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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생활연구위원회 - 문.헌.읽.공.

 

<영혼의 빛 읽기>

제3장 침묵, 대월, 면형무아(1964-1969년) 을 

2026. 06. 24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2026 .07. 01. 수. 19번째 시간에는 

1964.09.09(p.608) ~ 1965. 07. 26.(p.623)까지 읽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마음에 남는 부분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함께 <영혼의 빛>을 더 깊이있게 읽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image.png

                                                                                                                                       <총원 성당 성모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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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카 2026.06.25 15:03

    나를 자제하는 것이 하느님께 올라가는 것이다. 나를 죽이는 것이 살리는 것이다. 너무 자기를 위하려고 하면 반대가 생긴다. 너를 억제하고, 자유를 달라고 하신 것은 자유를 빼앗으려는 것이 아니다. 병든 자유를 고쳐 주시려는 것이다.(196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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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카 2026.07.01 21:07

    속이 우울한 것은 죄 때문이다. 죄 때문에 세상은 괴로움 바다에 잠겨 있다. 범죄 하지 말고 사욕 없애자. 명랑해질 것이다. 죄짓지 않으면 얼굴에 드러난다. 죄짓지 않으려면 완덕오계대로 할 것이다. 기분 좋을 때는 잘 되지만, 기분 나쁠 때는 안 된다. 내 힘으로는 이것 잘 안된다. 끝까지 항구하는 자는 성공한다. (1965.7.11)


  1. 문헌읽공-영혼의 빛 3장 침묵, 대월, 면형무아(1964-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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